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사이드 메뉴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전체메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전체메뉴

안전이슈 국내외안전정보 해외안전정보
SNS 공유하기 트위터에 콘텐츠 등록하기 페이스북에 콘텐츠 등록하기
해외안전정보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1223-191227)
출처 위해정보팀
품목 품목없음
조회수 59
게시일 2019.12.31
파일
해외  2019.12.23. ~ 12.27.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

※ 해당 기관 클릭 시 원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데이타 테이블 제목
해당기관 주요내용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작년 폭스바겐사는 안전벨트 결함이 있는 차량을 리콜하였음. 뒷좌석에 3명이 타면 차량 주행 중 방향 변경 시 왼쪽 좌석의 안전벨트가 풀리는 문제임. 폭스바겐사는 문제를 인지한 후에도 리콜 발표 전까지 차량을 계속 판매했으며 그 결과 현재 결함을 수리 받지 않은 폭스바겐 폴로, 세아트 이비자, 세아트 아로나 차량이 6,612대에 이름. 또 온라인에서도 결함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중고차 구입 시 소비자 유의사항으로는
▲ 대리점에서 구입 시 차량의 소유권을 갖기 전에 모든 리콜은 수리상태여야 함
▲ 개인 판매자에게 구입 시에는 그러한 요건이 없으므로 자동차 담당 기관의 리콜 확인 툴을 이용하거나 데이터베이스에 정보가 올라가지 않는 리콜도 있으므로 제조업체 측에 연락해 리콜 여부를 확인함.
영국
소비자협회
(Consumers’
Association)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자레인지용 통밀 찜질팩이 인기가 있음. 온수팩과 비교해 화상 위험이 적은 안전한 대안으로 통밀 찜질팩을 사용하는 사람이 다수임. 그러나 잘못 사용할 경우 화재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함.

통밀 찜질팩 관련 소비자 주의사항은
▲ 통밀 팩은 유명 소매업체에서 구입. 자발적 안전 기준을 준수하는지, 또 소매업체에 쉽게 연락 가능한지를 확인
▲ 찜질팩을 전자레인지에 데우기 전 턴테이블을 포함해 기름이나 음식 찌꺼끼 등 내부를 청소
▲ 전자레인지 크기에 맞추려고 찜질팩을 접어서 가열하지 않음
▲ 화재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침대에서 사용 금지
▲ 사용 설명보다 더 오래 가열하지 않음
▲ 어린 아동이나 기억력 문제가 있는 고령자는 성인의 감독 없이 사용하지 않음
▲ 홈메이드 통밀 찜질팩은 정확한 가열 시간을 계산하기 힘들므로 더 위험함
▲ 재가열 전에는 완전히 식힌 다음 가열함
▲ 제품은 그을린 자국이나 원단에 구멍 같은 손상 징후가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 탄 냄새가 나면 완전히 식힌 후 버림.

미국
독극물관리
센터협회
(AAPCC)

AAPCC는 36차 연례 국가 중독 데이터 시스템 보고서를 발표했음. 2018년에는 15초에 한 명 꼴로 독극물관리센터에 전화를 했으며 접수 건수는 250만 건이었음. 발생 장소는 대부분 가정 내였으며 직장, 학교, 요양시설 도 있었음. 약 66%는 현장에서 처치 가능한 사고였음. AAPCC는 미국에서 유일한 독극물 정보 감시 데이터베이스인 NPDS를 관리하고 있으며 센터는 적절한 치료 방법 권고 외에도 독극물 및 약물 남용 등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는 교육 역할도 수행함.

일본
후생노동성
(MHLW)

말레이시아산 백합과 야채 2종에서 클로르피리포스 농약 허용 기준을 3배, 17배 초과하는 양이 검출돼 해당 식품과 그 가공품에 대한 검사 명령을 내렸음. 체중 60kg인 사람이 17배 초과하는 식품을 매일 0.35kg씩 평생을 섭취해도 일일 허용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으며 한 번에 35.2kg을 섭취한다고 가정해도 급성 참조 복용량을 초과하지 않으므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판단됨.

일본
후생노동성
(MHLW)

2018년 가정용품 등으로 인한 건강 피해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함. 모니터링 병원과 일본 중독정보센터에서 수집한 건강 피해 정보를 검토·정리한 정보임. 주요 내용은 ▲ 피부 질환 : 장식품이 43.1% 차지, 소비자 대상 조언으로는 증상이 발생한 경우 제품 사용을 중단하고 병원을 내원해 진찰을 받음 ▲ 어린이 삼킴 사고 : 담배가 20.8%로 1위, 소비자 대상 조언으로는 담배의 취급 및 보관에 주의하고 음료캔이나 페트병을 재떨이로 사용하지 않음 ▲ 흡입 사고 : 세정제가 20.6%로 1위, 사용자 대상 조언은 사용상의 주의 사항을 잘 읽고 올바르게 사용해야 함.

일본
후생노동성
(MHLW)

식품 중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를 발표함. 후쿠시마현산 늦은호엔부엘버섯 2종과 나도팽나무버섯 1종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슘(Cs-134, Cs-137)이 검출됨.

일본
국민생활
센터
(NCAC)

부탄가스를 사용하는 버너는 고압 가스를 사용하는 가연성 제품이므로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함. 2014년 이후 5년 7개월 간 일본 소비생활센터 등에 접수된 상담건수는 283건이며 이중 64건은 가스 누출 사고였음. 부탄가스는 제조 후 장시간 경과하거나 보관 환경이 좋지 않으면 내부 패킹이 열화돼 가스가 누설될 가능성이 있어 매우 위험함.

소비자 대상 조언을 제공함.
▲ 최근 판매된 부탄가스는 제조일자가 표시되어 있음. 제조일자를 확인하고 사용함. 제조시기와 구입시기를 알 수 없는 경우나 금속부에 변형이나 부식이 있는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음
▲ 필요가 없는 부탄가스는 비어있는 상태에서 해당 지자체의 지시에 따라 폐기함
▲ 부탄가스는 사용기구에서 분리 후 적절한 방법으로 보관하고, 1년에 한 번 제조시기를 확인 후 제조기간이 오래된 순서로 사용함.

일본
경제산업성
(METI)

일본전기공업회가 작성한 주택용 태양광 발전기의 화재 사고 발생 위해성 평가 결과를 공유함. 특정 제조업체의 제품에 화재 위험이 있었으며 그 외의 제품은 위험성이 거의 없었음.

일본
식품안전
위원회
(FSC)

식품안전위원회 전자 저널 ‘Food Safety’ 7호를 발표함. 주요 내용은 다이크로뮴산나트륨의 동물 실험 결과, 플루벤지아미드 농약의 위해성 평가 보고서, 식품 안전 관점에서 소 해면상 뇌증(광우병) 검토, 6가 크롬의 위해성 평가 보고서, 이소부틸아민, 이소프로필아민 등 감미물질의 위해성 평가 보고서, 일본의 캄필로박터 식중독 현황, 암모늄 알루미늄 설페이트 및 칼륨 알루미늄 설페이트 식품 첨가제의 위해성 평가 보고서 등임.

호주
경쟁소비자
위원회
(ACCC)

포드사는 에어백 결함이 있는 1998~2000년식 포드 쿠리어 216대를 리콜한다고 발표함. 해당 차량은 NADI 5-AT 추진체가 장착된 에어백이 설치된 차량임. ACCC는 해당 차주에게 리콜 대상인지 확인하고 조치하라고 촉구함. 해당 에어백은 8개 제조사의 차량 7만8천대 가량에 장착돼 있어 아우디, BMW, 포드에 이어 내년에도 관련 리콜이 추가로 시행될 것으로 예상됨.



총 게시물 892 페이지 1 / 90
게시물 검색
해외안전정보 목록
번호 제목 출처 게시일 조회수
892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210-200214) 위해정보팀 2020.02.18 26
891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203-200207) 위해정보팀 2020.02.10 33
890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127-200131) 위해정보팀 2020.02.05 38
889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120-200124) 위해정보팀 2020.01.29 49
888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113-200117) 위해정보팀 2020.01.21 53
887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200106-200110) 위해정보팀 2020.01.13 57
886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1230-200103) 위해정보팀 2020.01.08 54
885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1223-191227) 위해정보팀 2019.12.31 60
884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1216-191220) 위해정보팀 2019.12.26 61
883 주간 해외안전정보 동향(191209-191213) 위해정보팀 2019.12.16 65

만족도 조사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조사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