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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부 온라인 판매 훈제연어에서 리스테리아균 검출
출처 식의약안전팀
품목 식료품/기호품
조회수 370
게시일 2020.01.15
일부 온라인 판매 훈제연어에서 리스테리아균 검출
- 온라인 판매제품의 위생관리·감독 강화 및
표시정보 개선 필요 -

최근 1인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면서 새벽배송, 총알배송 등을 내세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식품을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새벽배송(자정 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6~7시 전에 배송)과 일반배송을 통해 시중에서 유통·판매중인 메추리알 장조림, 훈제연어, 명란젓 등 총 3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및 표시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새벽배송 일부 제품에서 리스테리아균이 검출돼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새벽배송·일반배송 각 5개사 10곳에서 판매되는 메추리알 장조림(10개), 훈제연어(10개), 명란젓(10개)

□ 훈제연어 2개 제품에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돼
조사대상 30개 제품 중 훈제연어 2개 제품에서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됐으며 그 중 1개 제품에서는 일반세균수도 최대 1.9×106CFU/g 수준이었다.

조사대상 30개 제품은 가열하지 않고 바로 섭취하는 제품군으로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는 검출되지 않아야 하며, 일반세균은 106CFU/g부터 부패가 진행되어 배탈·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새벽배송과 일반배송 위생수준 차이는 확인하기 어려워
조사대상 30개 제품의 배송형태(새벽배송 15개, 일반배송 15개)별 위생지표균 평균값을 비교한 결과 일반 세균은 새벽배송 제품이, 대장균군은 일반배송 제품에서 더 많이 검출돼 위생수준에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려웠다.
표시실태 조사에서는 30개 제품 중 6개 제품(20%)이 `식품유형', `원재료명' 등을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해 식품등의 표시기준에 부적합했다.

□ 온라인 판매식품의 위생 및 표시사항 관리·감독 강화 필요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업체에 ▲자발적 회수·폐기 및 판매 중지, ▲제조공정·유통단계의 위생관리 강화, ▲표시사항 개선을 권고했고, 관련 업체들은 이를 수용해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는 온라인 판매식품의 위생·안전 및 표시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 보충취재안전감시국 식의약 안전팀 팀장 김제란(☎ 043-880-5841)
  • 보충취재안전감시국 식의약 안전팀 조사관 안지수(☎ 043-880-5846)

 

파일 191224_온라인 판매식품 안전실태_보도자료.hwp191224_온라인 판매식품 안전실태_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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