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사이드 메뉴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전체메뉴
의약(외)품 및 의료용품 보도자료 상세보기
제목 생리대·기저귀, 안전관리 및 품질개선에 민관 공동 노력
품목 의약(외)품 및 의료용품
출처 위해관리팀
조회수 2575
작성일 2017.12.13
파일 171213_위생용품 사업자 정례협의체 발대식_보도자료.pdf171213_위생용품 사업자 정례협의체 발대식_보도자료.pdf
생리대·기저귀, 안전관리 및 품질개선에 민관 공동 노력
-  '한국소비자원-식품의약품안전처-사업자’ 정례협의체 발족  -

   한국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리대·기저귀 등을 제조·판매하는 국내 5개 사업자(유한킴벌리(주), 엘지유니참(주), 깨끗한나라(주), 한국피앤지(유), ㈜웰크론헬스케어)와 함께 제품 안전관리 강화 및 품질개선을 위한 ‘의약외품·위생용품 사업자 정례협의체(이하 ‘정례협의체’)’를 구성하였다.

   현재 식약처는 생리대 사용 부작용, 휘발성유기화합물 검출 논란으로 확산된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국내 유통 생리대 전수조사 및 역학조사, 위해성 평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생리대 사용자의 건강이상 원인을 밝히기 위한 역학조사 결과 발표까지는 상당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8월 이후 관련 업계와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유해물질 관리 등 소비자지향적 제품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례협의체 구성·운영방안을 논의하여 왔다.

   이에 한국소비자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련 업계가 소비자의 불안 해소를 위해 노력하면서, 업계 스스로 제품의 안전성을 제고하고 사회적 안전이슈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례협의체 발족에 뜻을 모았다.

   정례협의체에 참여한 5개사는 ▲소비자불만에 대한 공동 해결방안 모색 ▲제품 안전성에 대한 모니터링 및 관리 ▲품질관리 및 개선을 위하여 상호협력하는 내용의 자율안전규약을 마련하는 한편, 휘발성유기화합물의 발생원인 규명을 통해 해당물질의 저감화 가이드라인 개발 및 보급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의 제조·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업계의 자율적인 노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소비자원 캐릭터
  • 보충취재위해정보국 위해관리팀 팀장 윤경천(☎ 043-880-5821)
  • 보충취재위해정보국 위해관리팀 차장 김혜진(☎ 043-880-5824)

 



총 게시물 112 페이지 4 / 12
게시물 검색
의약(외)품 및 의료용품 보도자료 목록
번호 제목 출처 게시일 조회수
82 헤나 염모 · 문신 전, 반드시 패치테스트 해야 hot 위해분석팀 2018.12.12 1050
81 다이어트 패치, 효과 검증 안되고 피부 부작용 발생 우려 hot 위해분석팀 2018.11.23 1061
80 미세먼지 마스크 꼼꼼히 확인하고 선택해야 hot 식의약안전팀 2018.10.04 1582
79 무좀약 등, 안약으로 오인해 눈에 넣는 사고 주의 hot 위해분석팀 2018.06.01 1503
78 자동심장충격기 관련 의무교육·설치 확대 필요 hot 생활안전팀 2018.01.30 3218
77 조영제 부작용 예방책 마련 필요 hot 식의약안전팀 2017.12.27 2190
76 생리대·기저귀, 안전관리 및 품질개선에 민관 공동 노력 hot 위해관리팀 2017.12.13 2576
75 나노 식품 및 화장품, 안전 관리·감독 강화 필요 hot 식의약안전팀 2017.12.13 1915
74 여름철 제모 후 피부염, 화상 등 부작용 주의 hot 위해분석팀 2017.08.03 2578
73 CMIT/MIT 검출된 헤어미스트 판매중단 및 환급하도록 조치 hot 위해관리팀 2017.02.24 4787

만족도 조사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사용편의성 조사
페이지 처음으로 이동